
01월10일(토)찬송큐티
(시 34:17) “의인이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그들의 모든
환난에서 건지셨도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내 가슴에 가득 찼던
슬픔도 사라져요!
하루에도 수없이 지친
내 모습을 보셔도 주님
은 내 손잡으시며 감싸
주시니 기뻐요,
내가 이 세상에서 할
수 없는 일이 많아도
주님께 영광 돌려드리는
일은 꼭 하길 원해요.
내가 드리는 사랑은
아주 부족해도.
주님은 이해하시며
더 많이 주셔요.
나도 모르게 내 가슴
에 상처 날 때도 주님
은 헤아려주시며 상처
를 고쳐주셔요!.
주님이 가까이 오실 때
다정하신 주님의 눈
빛이 보고 싶어요!
하늘의 해와 달은
손으로 잡을 수 없지
만 주님의 두 손을
잡을 수 있어서 나는
기뻐요
내 약한 손을 보면서
자주 눈물 흘릴 때도
주님은 내 눈물을
닦아주시며 손잡아
주셔요.
내가 드리는 사랑은
작고 부족해도 주님
은 진실한 내 사랑을
받으셔요.
주님을 부르는 내
목소리는 작지만
주님은 다정하신
음성으로 응답하셔요!
아멘.
ㅡ✝Jesus Calling✝ㅡ
주님은 언제나 우리의
부르짖음을 들으시는
분이십니다. 슬픔과
지침 속에서도 주님의
다정한 음성은 마음의
큰 위로가 되어 내게
다가옵니다.
우리의 작은 사랑과
부족한 기도조차도
주님은 귀하게 받으시
고, 그 음성으로 다시
일어서게 하십니다.
주님은 지금도 부드
러운 음성으로 우리
에게 말씀하십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도우리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s://youtu.be/s0lBAo3TkWY?si=sW0W-iStTEnMpI_W
https://youtu.be/1-V69qlT_v0?si=Zp5wdo0x6X4RcViu
https://youtu.be/ydjrLHGyOCI?si=RhQu9ZxTuenOgXm3
🎁 적용질문
1. 나는 주님의 음성을 듣기 위해 하루 중 얼마나 조용한 시간을 갖고 있나요?
2. 지친 순간에 주님의 위로를 느낀 경험은 언제였나요?
🙏 오늘의 기도
주님, 제 작은 부르짖음에도 응답하시는 주님을 신뢰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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