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합한 자리의 영성10월06일(화)찬송큐티[고전 7:24] "형제들아 너희는 각각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하나님과 함께 거하라."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하나님께서 심으신 자리를 사랑할 때, 그 자리는 사명의 자리로 꽃피어 갑니다." 연못 속을 유유히 헤엄치는 물고기를 보면우리는 아름답다고 감탄합니다.햇살을 머금은 물결 사이를자유롭게 움직이는 모습은참으로 생명력이 넘칩니다. 그런데 그 물고기가식탁 위에 놓여 있다면 어떨까요?같은 물고기인데도더 이상 아름답게 보이지 않습니다.물고기가 변한 것이 아닙니다.그 자리가 달라졌을 뿐입니다. 흙도 그렇습니다.논과 밭에서는수많은 생명을 키우는 축복이지만,거실 바닥에서는당장 쓸어내야 할 먼지가 됩니다. 세상은자리에 따라 가치가 달라지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