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첩의 영성10월13일(화)찬송큐티[요 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믿음은 새로운 인생을 얻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안에서 지금의 삶에 새로운 의미를 발견하며 살아가는 은혜입니다." 빈 노트 한 권은그저 종이일 뿐입니다.아무것도 쓰이지 않았다면그 가치는 아직 드러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누군가의 꿈이 적히고,삶의 이야기가 담기고,역사를 바꾸는 생각이 기록되면평범한 노트는 특별한 책이 됩니다. 우리의 인생도 그렇습니다.예수님을 만나기 전에는어쩌면 반복되는 일상과익숙한 삶의 연속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영접하는 순간,우리의 신분이 바뀌고,삶의 목적이 바뀌며,매일의 의미가 새로워집니다. 같은 가정에서 살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