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노리 사과의 영성10월16일(금)찬송큐티[시편 1편 3절]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하나님은 우리의 가지를 먼저 바꾸시는 분이 아니라, 말씀에 깊이 뿌리내리게 하셔서 때가 되면 아름다운 열매를 맺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일본 아오모리현의 사과 농부 기무라 아키노리는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말한 길을 선택했습니다.농약도 쓰지 않고, 비료도 쓰지 않는100% 자연농법으로 사과를 키우겠다는 꿈이었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참혹했습니다.사과나무에는 벌레가 들끓었고,나무는 점점 말라갔습니다.한 그루에서 자루 가득 벌레를 잡아도다음 날이면 또다시 벌레가 가득했습니다.사람들은 모두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