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물의 영성09월23일(수)찬송큐티[요 11:35]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예수님의 눈물은 우리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으시고, 끝까지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성경에서 가장 짧은 구절 가운데 하나인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이 한마디에는 하나님의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나사로를 다시 살리실 것을 이미 알고 계셨던 예수님은 왜 우셨을까요?죽음을 이기지 못해서가 아닙니다.능력이 부족해서도 아닙니다.사랑하는 이를 잃고 절망하는 마리아와 마르다의 아픔을 자신의 아픔으로 품으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눈물은 문제를 몰라서 흘린 눈물이 아니라, 우리의 고통 속으로 들어오신 사랑의 눈물이었습니다. 우리도 살아가면서 묻습니다.왜 하나님은 전쟁을 그대로 두실까?왜 병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