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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노리 사과의 영성

아키노리 사과의 영성10월16일(금)찬송큐티[시편 1편 3절]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하나님은 우리의 가지를 먼저 바꾸시는 분이 아니라, 말씀에 깊이 뿌리내리게 하셔서 때가 되면 아름다운 열매를 맺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일본 아오모리현의 사과 농부 기무라 아키노리는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말한 길을 선택했습니다.농약도 쓰지 않고, 비료도 쓰지 않는100% 자연농법으로 사과를 키우겠다는 꿈이었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참혹했습니다.사과나무에는 벌레가 들끓었고,나무는 점점 말라갔습니다.한 그루에서 자루 가득 벌레를 잡아도다음 날이면 또다시 벌레가 가득했습니다.사람들은 모두 말했습니다...

찬송큐티 2026.10.15

나비와 꽃의 영성

나비와 꽃의 영성10월15일(목)찬송큐티[고후 2:15] "우리는 구원받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하나님은 사람을 억지로 부르시는 분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향기를 품은 삶을 통해 영혼들을 예수님께 이끄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어느 날 한 교수가 학생들에게 질문했습니다."나비가 꽃을 찾아간 것일까요?아니면 꽃이 나비를 불러들인 것일까요?"학생들은 당연하다는 듯 말했습니다."나비가 꽃을 선택한 것입니다."그러자 교수는 미소를 지으며 말했습니다."겉으로는 나비가 꽃을 찾아간 것처럼 보이지만,사실은 꽃이 먼저 향기를 내보냈기 때문입니다." 참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꽃은 큰 소리로 자신을 자랑하지 않습니다."여기 오세요!""나를 보세요!"외치지도 않습니..

찬송큐티 2026.10.14

긍정의 회복

긍정의 회복 사사기 6:6–18 · 2026년 10월 18일 · 늘찬양교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살다 보면 마음의 힘이 바닥나는 날이 있습니다. 정성을 쏟았던 일이 무너지고, 여러 번 도전해도 문이 열리지 않으면 이런 생각이 듭니다. “나는 안 되는 사람인가 보다. 이제 내게는 소망이 없는가 보다.” 몸이 지치면 쉬어야 하듯이, 마음이 지쳤을 때도 돌봄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힘겨워하는 사람에게 쉽게 “믿음으로 이겨내라”고만 말해서는 안 됩니다. 곁에서 이야기를 듣고, 필요하면 전문적인 도움도 함께 받도록 손을 내밀어야 합니다. 교회는 지친 사람이 다시 일어설 때까지 함께하는 공동체입니다. 오늘 본문의 이스라엘도 깊이 지쳐 있었습니다. 미디안의 압제는 칠 년이나 계속되었습니다. 농사를 지어도 적들이 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