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큐티

01월 23일(금)

늘찬양 2026. 1. 22. 20:53

0123()찬송큐티

[4:35] “사도들의

발 앞에 두매 그들이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누어 줌이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존 웨슬리(Wesley)

처음 사역을 시작했을

때 받은 돈은 대략 30

파운드(한화45,000)

정도였다. 지금과는

물가가 달랐지만 당시

에도 겨우 입에 풀칠이

나 할 수 있는 돈이었다.

 

웨슬리는 이중 28파운드

만 있어도 충분히 살 수

있다고 생각해 나머지

금액은 구제에 사용했다.

이후 헌금이 많아져

수입 이 60파운드로

늘었지만 여전히 28파운

드만 쓰고 나머지는

구제에 사용했다.

 

웨슬리의 수입은 다시

그 두 배인 120파운드

가 됐고, 얼마 안 되어

다시 또 두 배가 됐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28파운

드만 사용하고 나머지는

구제에 사용했다.

 

웨슬리는 이후에도

얼마를 벌더라도 최소한

의 생활비만 남기고는

전부 구제에 사용했다.

웨슬리는 자신의 이런

삶의 방식에 대해 다음

과 같이 말했다.

"하나님이 수입을 늘려

주신 것은 생활의 수준

을 높이라는 것이 아니

라 나눔의 기준을 높이

라고 주신 기회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큰 복은

다시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

 

성경에는 믿음과 기도에

대한 구절이 1,000

정도 나오지만 물질과

돈에 대한 구절은

2,000절이 넘는다.

 

물질과 돈을 지혜롭게

사용하는 일이 믿음을

지키고,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데 중요하기

때문이다.

 

Jesus Calling

 

존 웨슬리는 수입이

늘어날수록 삶의 수준

을 높이지 않고, 나눔

의 수준을 높였습니다.

 

그에게 돈은 축적의

대상이 아니라 나눔의

통로였습니다.

 

무엇을 위해 쓰는가,

누구를 향해 흘려보내는가!

그 자리에 우리의

믿음이 서 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s://youtu.be/qi7dnv1sgSY?si=FnPVpxdEhsPBoDi4

 

https://youtu.be/KM86EbdNjy4?si=3gn_TtObhxfgo0uT

 

https://youtu.be/S9DlXydi5dU?si=IpvNbFlPzhyulK89

 

 

 

🎁 적용 질문

1. 나는 지금 여유가 생기면 나누겠다고 말하며 나눔을 미루고 있지는 않습니까?

2. 하나님께서 내 삶에 맡기신 물질은, 지금 누구의 필요를 향해 흘러가고 있습니까?

 

🙏 오늘의 기도

주님, 제 소유의 기준이 아니라 이웃의 필요를 보게 하시고,

받은 복이 머무르지 않고 흘러가게 하소서. 아멘.

 

 

'찬송큐티' 카테고리의 다른 글

01월 25일(주일)  (0) 2026.01.25
01월 24일(토)  (0) 2026.01.23
01월 22일(목)  (1) 2026.01.21
01월 21일(수)  (1) 2026.01.20
01월 20일(화)  (1) 2026.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