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큐티

01월 25일(주일)

늘찬양 2026. 1. 25. 08:58

0125(주일)찬송큐티

[13:15] “내가 너희

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

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어떻게 하면 예수님처럼

살 수 있을까?'를 깊이

고민하던 20대 의대생이

있었다. 예수님의 삶을

시시때때로 묵상하면서

청년은 예수님이었다면

하셨을 것 같은 일들로

자기 삶을 채워나갔다.

 

사람의 몸만 고쳐서는

소용이 없다는 생각에

찾아오는 환자들에게는

짧게라도 반드시 복음

을 전했고, 거부하는

사람들에게는 신앙서적과

말씀 CD를 선물했다.

 

급한 환자가 있다고

연락이 오면 새벽에도

마다하지 않고 찾아가

극진히 진료했으며

가난한 사람에겐 돈을

받지 않고 오히려

자신이 사비를 털어

진료를 도왔다.

심지어 피가 부족한

환자를 위해 수혈까지

했다.

 

하루하루를, 예수님을

닮은 삶으로 채워가던

이 청년 의사는 안타

깝게도 33살에 유행성

출혈열로 갑작스레

세상을 떠났다.

 

누구나 부러워할 직업

을 가졌던 청년은 부를

남기지도 못했고, 유명

해지지도 못했고, 장수

하지도 못했다. 그러나

그를 통해 예수님의

사랑을 깨달은 4,000

이 넘는 사람들이

장례식장을 채웠고,

 

이야기의 주인공인

안수현 씨를 기리는

마음으로 그 청년

바보 의사라는 책을

펴냈다.

 

Jesus Calling

 

세상의 기준으로 보면

그는 어쩌면 손해 본

사람”, “바보 같은 사람

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주님의 눈으로

보면, 그는 가장 예수님

을 닮은 제자였습니다.

짧은 생애였지만, 그가

남긴 것은 성공이 아니

라 사랑의 흔적이었고,

그 흔적은 수천 명의

마음속에서 지금도

복음으로 살아 움직이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의 하루도

크고 위대한 일을 하지

못할지라도, 주님께서

오늘 내 앞에 두신

사람 한 명을 주님의

방식으로 대하는 것,

그것이 바로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임을 알게

하소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s://youtu.be/6wRomcZqa9o?si=5hVvae9JRfCc_yTW

 

https://youtu.be/3U2q46GdFHg?si=ZW0qP-X-UZ9ptK04

 

https://youtu.be/7kKRRMtoxA0?si=lY0iFBiqbTQeZBk0

 

 

 

🎁 적용 질문

1. 오늘 하루, 예수님이라면 이렇게 하셨을 것 같다는 기준으로

선택해야 할 한 가지는 무엇입니까?

2. 내가 손해 보는 것 같아미뤄두었던 사랑의 실천은 무엇이며,

오늘 그것을 다시 꺼내 들 수 있을까요?

 

🙏 오늘의 기도

주님,

말로만 주님을 따르지 않게 하시고

작은 선택과 일상의 태도 속에서

주님의 본을 따라 살게 하소서.

세상이 보기엔 어리석어 보여도

주님의 사랑을 선택하는 하루,

한 사람을 향해 진심으로 다가가는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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