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집 사순절 묵상
⑤ 부활을 기다리는 영성
03월09일(월)찬송큐티

📖 요한복음 11:25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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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은
슬픔으로 끝나는 절기가 아닙니다.
십자가 뒤에는
반드시 부활의 아침이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금요일의 십자가에서
모든 것이 끝난 줄 알았습니다.
희망도
사명도
미래도
모두 사라진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가장 깊은 어둠 속에서
부활의 새벽을 준비하고 계셨습니다.
사순절의 마지막 영성은
기다림의 영성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아도
하나님이 일하고 계심을 믿는 것,
아직 새벽이 오지 않았지만
곧 빛이 온다는 것을 믿는 것,
그것이 부활을 기다리는 믿음입니다.
돌무덤 앞에서
모든 것이 끝난 것처럼 보였지만
하나님은 이미
돌을 굴릴 준비를 하고 계셨습니다.
그래서 믿음의 사람은
어둠 속에서도 말합니다.
“부활의 아침이 온다.”
십자가를 지나온 사람만이
부활의 기쁨을
가장 깊이 경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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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7Eeq91ZFHG8?si=aPh4lPocNvowInz0
https://youtu.be/vXkQoS1ZbtI?si=ZbiGXcyWAzABSj5I
https://youtu.be/tzywGuk2Y9I?si=C8deWcAhUmwb8z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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