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영성(3)“퇴직 후에도 삶의 현장으로”04월08일(수)찬송큐티시편 92:14“늙어도 여전히 결실하며 진액이 풍족하고 빛이 청청하니”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누군가는 말합니다.“이제는 쉴 때가 되었다고”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여전히 다시 일어납니다. 작업복을 다시 입고새벽 공기를 가르며또 하루를 시작합니다. 30년을 달려왔지만여전히 멈출 수 없는 이유 👉 가족 때문입니다. 작아진 월급,낯선 환경,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 자리 그 속에서 느끼는자괴감과 무게는말로 다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그 모습을 다르게 보십니다. 👉 “너는 여전히 열매 맺는 사람이다.” 경비실에서,횡단보도 앞에서,누군가를 지키고누군가의 안전을 책임지는 그 자리 그곳은👉 결코 작아진 자리가 아닙니다. 오히려👉 더 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