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29(수)찬송큐티
[요 4:28] “여자가 물
동이를 버려두고 동네
로 들어가서 사람들에
게 이르되...”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사마리아 여인은 매일
물동이를 들고 우물로
나왔지만 공허함과
관계의 목마름은 여전
했습니다. 그러나 예수
님을 만난 순간 그녀는
평생의 짐이던 물동이
를 버려두고 동네로
달려갔습니다.
인생의 중심이 ‘내 목
마름을 해결하려는
시도’에서 ‘생수를 전
하는 기쁨’으로 완전히
바뀐 것입니다.
우리 역시 겉으로는
풍요를 추구하지만
마음 깊은 곳이 공허해
서 쉽게 불안과 무너짐
을 경험할 때가 많습니
다. 사람들의 인정이나
세상의 성취는 일시적
인 만족일 뿐입니다.
참된 채움은 오직 주
로부터 옵니다.
우리가 예수님께 받은
사랑과 은혜로 내면이
가득 채워질 때, 비로
소 우리는 주변 사람
들에게 무언가를 요구
하는 존재가 아니라
아낌없이 나누는 존재
가 됩니다.
ㅡ✝Jesus Calling✝ㅡ
오늘 우리는 사마리아
여인처럼 자신의 부족
함보다 섬김과 주님의
사랑을 나누는 기쁨을
선택합시다.
주님께 받은 생수를
흘려보내며 주변의
메마른 마음을 적셔주
는 나눔의 존재로 살
때, 하나님이 주시는
영원한 소망과 기쁨이
우리 안에 넘칠 것입
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이
주신 생수로 메마른
세상에 작은 생명의
물결을 흘려보내는
우리가 되길 소망합
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s://youtu.be/P_WKCKiM1NQ?si=uE-IwB2UHOPNQdxy
https://youtu.be/EieEalUK4x0?si=lts935GDINmeTCTa
https://youtu.be/sm8jAYbZLm4?si=6drNG_BW66MSawc1
🎁 적용 질문
1. 나는 아직도 ‘내 목마름’을 채우는 일에만 집중하고 있지는 않은가?
2. 오늘 하루, 주님이 주시는 생수로 내 영혼을 채우기를 원합니다.
3. 주님의 사랑을 흘려보내야 할 대상은 누구입니까?
🙏 오늘의 기도
주님, 제 마음을 주의 생수로 채워 주시고, 그 사랑을 이웃에게 흘려보내는
통로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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