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대학교 음악치료사반/찬양강해

10월 29일(수)

늘찬양 2025. 10. 28. 20:44

1029()찬송큐티

[4:28] “여자가 물

동이를 버려두고 동네

로 들어가서 사람들에

게 이르되...”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사마리아 여인은 매일

물동이를 들고 우물로

나왔지만 공허함과

관계의 목마름은 여전

했습니다. 그러나 예수

님을 만난 순간 그녀는

평생의 짐이던 물동이

를 버려두고 동네로

달려갔습니다.

 

인생의 중심이 내 목

마름을 해결하려는

시도에서 생수를 전

하는 기쁨으로 완전히

바뀐 것입니다.

 

우리 역시 겉으로는

풍요를 추구하지만

마음 깊은 곳이 공허해

서 쉽게 불안과 무너짐

을 경험할 때가 많습니

. 사람들의 인정이나

세상의 성취는 일시적

인 만족일 뿐입니다.

 

참된 채움은 오직 주

로부터 옵니다.

우리가 예수님께 받은

사랑과 은혜로 내면이

가득 채워질 때, 비로

소 우리는 주변 사람

들에게 무언가를 요구

하는 존재가 아니라

아낌없이 나누는 존재

가 됩니다.

 

Jesus Calling

 

오늘 우리는 사마리아

여인처럼 자신의 부족

함보다 섬김과 주님의

사랑을 나누는 기쁨을

선택합시다.

 

주님께 받은 생수를

흘려보내며 주변의

메마른 마음을 적셔주

는 나눔의 존재로 살

, 하나님이 주시는

영원한 소망과 기쁨이

우리 안에 넘칠 것입

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이

주신 생수로 메마른

세상에 작은 생명의

물결을 흘려보내는

우리가 되길 소망합

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s://youtu.be/P_WKCKiM1NQ?si=uE-IwB2UHOPNQdxy

 

https://youtu.be/EieEalUK4x0?si=lts935GDINmeTCTa

 

https://youtu.be/sm8jAYbZLm4?si=6drNG_BW66MSawc1

 

 

🎁 적용 질문

1. 나는 아직도 내 목마름을 채우는 일에만 집중하고 있지는 않은가?

2. 오늘 하루, 주님이 주시는 생수로 내 영혼을 채우기를 원합니다.

3. 주님의 사랑을 흘려보내야 할 대상은 누구입니까?

 

🙏 오늘의 기도

주님, 제 마음을 주의 생수로 채워 주시고, 그 사랑을 이웃에게 흘려보내는

통로가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