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큐티

01월 16일(금)

늘찬양 2026. 1. 15. 20:45

0116()찬송큐티

[15:12] “내 계명

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독일 베를린에는 2

대전 때 폭격을 당해

건물 곳곳이 파괴된

교회가 있다. 교회의

중심에는 많은 사람이

기도하러 오는 예수님

상이 있었는데 이

예수님상도 폭격으로

한쪽 팔이 잘려 나가

흉물스러운 모습이 됐다.

 

만 명에 가까운 사람

들이 매주 예배를

드리러 오는 곳이었기

에 이 교회를 어떻게

보수해야 하는지를

놓고 많은 사람의

의견이 오갔다.

 

지붕이 멀쩡한 곳이

없을 정도로 훼손됐기

에 아예 철거하고

새로 지어야 한다는

의견, 역사적 의미가

있는 건물이기에 최대

한 원형을 살리고 보수

를 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었다.

 

수많은 토론과 회의

끝에 교인들은 다음과

같이 결정했다.

전쟁의 참상을 교훈

하기 위해 교회는 지금

모습 그대로 놔둘 것.

팔이 날아간 예수님상

도 그대로 놔둘 것.

대신 우리가 주님의

팔이 되어 더욱 열심히

섬기고 복음을 전할

.

 

'지붕 없는 교회', '깨진

교회' 등으로 불리는

독일의 카이저 빌헬름

기념교회에는 지금도

팔 없는 예수님의 동상

이 있다.

 

기쁜 소식인 복음을

전하는 발이 바로 우리

의 발이어야 한다.

어려운 이웃을 도와야

할 자비의 손이 바로

우리의 손이어야 한다.

낙심하는 이들을 돕는

것이 우리의 마음이어

야 한다.

 

Jesus Calling

 

팔 없는 예수님 앞에

서 교회는 다시 질문을

받습니다.

 

지금, 세상 속에서

누가 나의 손이 되어

주겠느냐.”

 

주님의 크신 사랑을

먼저 깨달은 우리가

그 사랑을 손과 발로

전해야 한다.

 

복음은 말이 아니라

손이 되고, 발이 되고,

절망과 낙심한 이를

품고 일으키는 마음이

일상이 되기를 소망

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s://youtu.be/JhgL4sab5cU?si=Y7r-Vfgmre0JQ2rn

 

https://youtu.be/jecig_3iy1I?si=0EXyHemhrIZPzrAc

 

https://youtu.be/2-PVdkgicjE?si=UNStaTgd2RFbtxHP

 

 

 

🎁 적용 질문

1. 나는 예수님의 사랑을 말로만 알고 있었는지, 아니면 손과 발로 살아내고 있는지

돌아봅시다.

2. 이번 한 주, 내가 주님의 팔이 되어 구체적으로 섬길 한 사람, 한 자리는 어디입니까?

 

🙏 오늘의 기도

주님, 팔 없는 주님 앞에서 저의 두 손을 다시 주님께 드립니다.

주님의 사랑이 저의 손과 발을 통해 흘러가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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