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큐티

01월 17일(토)

늘찬양 2026. 1. 16. 20:57

0117()찬송큐티

[벧전 5:7] “너희 염려

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리스도인과 믿지 않는

사람의 차이는

상황의 크기에 있지 않고

염려를 붙드는가,

맡기는가에 있습니다.

 

허드슨 아머딩의 말처럼

염려는 누구에게나 찾아오지만,

그 염려를 어디에 두느냐가

믿음의 갈림길입니다.

주님은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무슨 일에도 염려하지 말라.”

그러나 우리는 환율이 오르고,

물가가 치솟고,

내일의 삶이 불안해질수록

염려를 손에서 놓지 못합니다.

염려는 우리를 보호하지 못합니다.

아무리 걱정해도

상황이 바뀌는 경우는 거의 없고,

대부분의 걱정은

실제로 일어나지조차 않습니다.

 

성경 속 믿음의 사람들 역시

문제가 없어서 담대했던 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문제보다

하나님을 더 크게 보았기

때문에 사명을 감당할 수

있었습니다.

 

내 앞에 산처럼 쌓인 문제는

내 힘으로는 옮길 수 없지만,

주님께는 옮기지 못할 산이

없습니다.

 

Jesus Calling

 

염려를 붙드는 삶에서

주님께 맡기는 삶으로

생각의 방향을 바꿀 때,

상황은 그대로여도

마음에는 평안이 찾아

옵니다.

 

오늘 하루,

나를 돌보시는 주님을

신뢰하며 염려 대신

믿음을 선택하는 하루

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s://youtu.be/p8HD8KawMCM?si=tsJy-CI0sIsSm6H8

 

https://youtu.be/tP7slb4LyaQ?si=Mk0btQZ4DQziHxdb

 

https://youtu.be/CWM7iCY2Sf8?si=EVZxKnbp1O0IlO0M

 

 

 

🎁 적용 질문

1. 요즘 내가 가장 자주 붙들고 있는 염려는 무엇입니까?

그 염려를 아직도 내 손에 쥐고 있지는 않습니까?

2. “주님은 나를 돌보신다는 말씀을 오늘 어떤 영역에서 실제로 맡겨볼 수 있겠습니까?

 

🙏 오늘의 기도

주님, 내가 붙들고 있는 모든 염려를 주님 손에 내려놓습니다.

나를 돌보시는 주님을 신뢰하며 오늘을 평안 가운데 살아가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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