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1월18일(주일)찬송큐티
[빌 2: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
도 예수의 마음이니“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덴마크 코펜하겐 박물관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예수님의 초상화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찾지만
처음 본 한 화가는
실망하고 말았습니다.
그때 동료가 말했습니다.
“그 그림은
서서 보면 안 되네.
구세주를 어찌
마주 서서 보겠는가.”
화가는
경건한 마음으로
무릎을 꿇고
그림을 올려다보았습니다.
그 순간,
사랑과 자비의 얼굴이
마음을 흔들었습니다.
문제는 그림이 아니라
보는 사람의 태도였습니다.
겸손히 낮아진 시선에서만
그리스도의 참모습이
보입니다.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빌립보서 2:5)
ㅡ✝Jesus Calling✝ㅡ
오늘 나는
주님을 평가하고 있습니까,
만나고 있습니까?
마음의 무릎을 꿇을 때
주님의 사랑은
가장 선명해집니다.
겸손은 약함이 아니라
하늘의 깊이를 여는 열쇠입니다.
마음의 무릎을 꿇을 때
주님의 사랑은 가장 선명하게 다가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s://youtu.be/hrwsWO94Z6w?si=GleP0r5RiwWgtaV2
https://youtu.be/u3dFEYH8sYM?si=FijkQQr3sdhRTON-
https://youtu.be/0v8V2DJ6e8c?si=ldv7fkR0Cboeiez1
🎁 적용 질문
1. 나는 신앙생활 속에서 주님을 ‘만나는 분’이 아니라 ‘평가하는 대상’으로
대하고 있지는 않았습니까?
2. 오늘 내가 마음의 무릎을 꿇어야 할 자리는 말씀 앞입니까, 사람 앞입니까,
아니면 내 고집 앞입니까?
🙏 오늘의 기도
주님, 높아진 눈이 아니라 낮아진 마음으로 주님을 보게 하소서.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품고 겸손으로 사랑하게 하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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