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전과 친해진 사람들〉
https://www.youtube.com/post/UgkxRrOM-aZNITu59jde3BEq__Rc__wrLT99
부제: 해야 할 일, 필요한 일, 하나님의 명령
고린도후서 11:23–30
******************************
📌 핵심 메시지
도전은 선택이 아니라
하나님의 부르심에 대한 반응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도전은 누구에게나 힘듭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도전을 피하려 합니다.
그러나 성경을 보면
하나님은 늘 도전과 친해진 사람들을 사용하셨습니다.
첫째, 도전과 친한 사람은 해야 할 일을 합니다.
모세는 애굽 궁정에서 안정된 삶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민족의 고통을 외면할 수 없었습니다.
계산하지 않았고, 저울질하지 않았습니다.
해야 했기 때문에 바로 앞에 섰습니다.
그의 도전은 무모함이 아니라 책임이었습니다.
둘째, 도전과 친한 사람은 필요한 일을 합니다.
노아는 산 위에 배를 지으라는 명령을 받았습니다.
상식에도, 시대에도 맞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필요했기에 순종했습니다.
조롱 속에서도 배를 지은 그 도전은
세상을 살리는 준비가 되었습니다.
셋째, 도전과 친한 사람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합니다.
기드온은 3만 2천 명의 군사를 이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아직도 많다”고 하셨습니다.
결국 300명만 남았습니다.
상식으로는 패배의 길이었지만
순종의 길은 승리의 길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도전은 용기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순종의 문제입니다.
사도 바울은 고백합니다.
“매도 수없이 맞고, 여러 번 죽을 뻔하였다.”
그를 움직인 것은 성공이 아니라
복음을 향한 사명이었습니다.
도전과 친해진 사람은
편안함보다 사명을 선택합니다.
오늘 하나님은
도망치는 사람을 찾지 않으십니다.
부르심 앞에 서는 사람을 찾고 계십니다.
'평택대학교 음악치료사반 > 주일설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디모데를 세운 외조모 로이스와 어머니 유니게 (0) | 2026.02.07 |
|---|---|
| 비유설교-망대 건축의 비유 (0) | 2026.02.06 |
| 도전은 어디서 오는가 (0) | 2026.01.21 |
| 열림의 회복 (0) | 2026.01.15 |
| 중독의 치유 (0) | 2025.10.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