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대학교 음악치료사반/주일설교

열림의 회복

늘찬양 2026. 1. 15. 14:44

10분 요약 설교

열림의 회복

왕하 6:14-17

 

서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눈은 참으로 귀중한 기관입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은 우리에게 말합니다.

육신의 눈보다 더 중요한 눈이 있다,

그것이 바로 영의 눈입니다.

 

1. 같은 현실, 전혀 다른 해석

도단성은 이미 포위되었습니다.

아람 군대, 병거, 창과 칼.

사환의 눈에는 절망만 보였습니다.

그래서 외쳤습니다.

, 내 주여 우리가 어찌하리이까!”

그러나 엘리사는 말합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2. 차이는 보는 눈이다

환경이 달랐습니까?

아닙니다.

군사력이 달랐습니까?

아닙니다.

차이는 단 하나,

영의 눈이 열려 있느냐 닫혀 있느냐였습니다.

 

3. 영의 눈이 열리면 보이는 세계

엘리사는 보았습니다.

불말과 불병거,

하늘의 군대가 이미 둘러싸고 있는 것을.

그래서 그는 싸우지 않았고

도망치지 않았으며

먼저 기도했습니다.

 

4. 기도가 눈을 연다

여호와여, 저의 눈을 여시옵소서.”

기도하자

사환도 보았습니다.

이 말은 이것입니다.

👉 영의 세계는 있는 것이며

👉 기도는 그것을 보게 하는 열쇠입니다.

 

5. 열린 눈은 승리로 인도한다

엘리사는 적을 죽이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먹이고 돌려보냈습니다.

그 결과,

아람 군대는 다시 오지 않았습니다.

👉 이것이

영의 눈이 여는 승리입니다

 

결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지금 여러분 눈에는 무엇이 보입니까?

경제입니까?

위기입니까?

불안입니까?

오늘 기도합시다.

주여, 내 눈을 열어 주소서.”

그러면 두려움 대신 평안이,

절망 대신 길이,

위기 대신 회복이 보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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