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큐티

02월 08일(주일)

늘찬양 2026. 2. 7. 21:19

0208(주일)찬송큐티

[딤전 4:7-8] “경건에

이르도록 너 자신을 연단

하라 육체의 연단은 약간

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사람은 마음으로 버티는

존재가 아니라, 버틸 수

있는 힘을 가진 몸과

영혼으로 살아가는 존재

입니다.

 

우리가 쉽게 무너질 때를

돌아보면, 대부분 믿음이

부족해서라기보다 지칠

만큼 이미 소진된 상태였던

경우가 많습니다.

 

게으름과 나태, 짜증과

분노는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버팀의 한계에서

나타나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후반에 무너지고, 회복이

더디고, 다시 일어서기

힘든 이유는 마음이 약해

서가 아니라 기초 체력이

무너졌기 때문입니다.

 

신앙도 같습니다.

기도가 멀어질 때, 말씀

이 버거워질 때, 예배가

형식이 될 때 그 중심에

는 영적 체력의 고갈이

있습니다.

 

성경 말씀은 영혼의

기초 근력입니다.

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삶에 적용하는 반복

훈련이 쌓일 때 영혼은

쉽게 무너지지 않습니다.

 

상담학도, 성장학도,

예배학도 모두 말씀이

세워질 때 의미가 있습니다.

말씀이 약하면 그 어떤

프로그램도 영혼을 오래

지켜주지 못합니다.

 

이기고 싶다면, 끝까지

가고 싶다면, 먼저 영혼이

버텨낼 힘을 길러야 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s://youtu.be/60BONjpVTAM?si=SznhnQONPdrLhtcW

 

https://youtu.be/nNKn95SM4?si=F-EQuGZ68QiZYHAJ

 

- YouTube

 

www.youtube.com

 

 

 

https://youtu.be/Ca6sIRCFV5c?si=cKXbwSVTMXchbmt9

 

 

🎯 적용질문

1. 요즘 나를 가장 쉽게 지치게 만드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믿음의 문제입니까, 아니면 영적 체력의 문제입니까?

 

2. 나는 말씀을 필요할 때만 찾는 사람입니까,

아니면 매일 영혼을 단련하는 사람입니까?

 

🙏 오늘의 기도

주님, 제가 버티지 못했던 순간들을 돌아봅니다.

믿음이 약해서가 아니라

말씀으로 단련하지 못했던 제 영혼의 체력을 고백합니다.

 

오늘 다시 말씀 앞에 서게 하시고,

조급함 대신 반복을,

감정 대신 훈련을 선택하게 하소서.

끝까지 가는 신앙, 지치지 않는 영혼을 허락해 주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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