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3월14일(토)찬송큐티
(시 103:12) “동이 서에서
먼 것 같이 우리의 죄과를
우리에게서 멀리 옮기셨도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우리는 살면서 지우고 싶은
장면들을 품고 살아갑니다.
후회되는 말, 상처를 남긴 선택,
부끄러운 실패와 넘어짐….
시간은 흘렀지만, 마음속
기록은 쉽게 사라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놀라운 선언을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죄과를
기억 속에 보관하시는
분이 아니라
동이 서에서 먼 것 같이
멀리 옮기시는 분이십니다.
주님은 실패한 제자들을
포기하지 않으셨고
배신한 베드로를 다시 불러
반석으로 세우셨습니다.
하나님은 과거를 부정하지
않되 그 과거에 묶이지 않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지우개 하나님은
우리를 지워 버리시는 분이
아니라 죄를 지우고 삶을
다시 쓰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지워 주시는 은혜를 붙들 때
오늘은 언제나 새로 시작될
수 있습니다.
ㅡ✝Jesus Calling✝ㅡ
하나님은 나를 지워 버리지!
않으시고 죄를 지우신 후
새 삶을 다시 써 내려가십니다.
오늘도 지우개 하나님 앞에
나아갑시다. 이미 용서받은
죄에 묶이지 말고
은혜로 다시 시작하는
담대한 하루를 살아가시길
축복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s://youtu.be/qNwORjQLeac?si=AZQm72mBTYaTnpAc
https://youtu.be/6mOQIzjd3Bo?si=tTBJlWlIMVMPyk25
https://youtu.be/aZMK40RQpvY?si=YzC7oGVeZ_6UCegd
🎁 적용 질문
1. 내 삶에서 아직도 지우지 못한 장면은 무엇입니까?
2. 하나님께서 이미 용서하신 일을 내가 붙들고 있지는 않습니까?
3. 오늘 하나님 앞에서 다시 쓰고 싶은 삶의 한 문장은 무엇입니까?
🙏 오늘의 기도
지우개 하나님,
내가 붙들고 놓지 못한 과거보다
주님의 용서가 더 크다는 사실을 믿습니다.
이미 지워 주신 죄를 다시 꺼내어
나를 정죄하지 않게 하소서.
오늘을 새로 쓰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신뢰하며
담대히 다시 시작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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