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큐티

03월 13일(금)

늘찬양 2026. 3. 12. 20:00

0313()찬송큐티

[5:34] "예수께서 이르시되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

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지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2년 동안 병으로 고통받던 한 여인이 있었습니다.

그녀는 병뿐 아니라 사람들의 시선 속에서도 살아야 했습니다.

돈도 희망도 거의 다 잃어버린 채

하루하루를 견디며 살아가던 인생이었습니다.

 

그때 그녀는 예수님이 지나가신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그녀는 많은 사람들 사이를 헤치며 조용히 다가갑니다.

 

대단한 고백을 준비한 것도 아니었습니다.

긴 기도를 준비한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녀가 할 수 있는 것은

단 한 가지였습니다.

 

그분의 옷자락이라도 만져보자.”

 

그 작은 손길은

절박한 믿음의 손길이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스치며 지나갔지만

예수님은 그 한 여인의 손길을 알아보셨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셨습니다.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평안히 가라.”

 

이것이 옷자락 영성입니다.

 

믿음은 거창한 말이 아닙니다.

믿음은 절박함 속에서

주님의 옷자락을 붙드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의 삶에도

군중 속에 묻혀버린 것 같은 순간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우리의 작은 신음도

놓치지 않으시는 분입니다.

 

오늘도 우리의 절박함이

주님의 옷자락을 붙드는 믿음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 손길 하나가

하나님의 능력을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s://youtu.be/CcLJn-s1OIA?si=QGcRCe8ZHFR5pIOo

 

https://youtu.be/L4IsDFpuYqw?si=rMPLS0GQAfif05ia

 

 

적용 질문

1나는 지금 어떤 절박함을 가지고 주님께 나아가고 있는가?

2나는 문제를 바라보고 있는가, 아니면 주님의 옷자락을 붙들고 있는가?

 

🙏 오늘의 기도

주님,

사람들 속에서 외롭고 지친 마음이 있을 때

주님의 옷자락을 붙드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절박한 마음으로 주님께 나아갈 때

딸아, 아들아부르시는 음성을 듣게 하시고

오늘도 주님의 평안을 누리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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