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하나님의 사랑으로 04월12일(주일)찬송큐티 [겔 36: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충돌 사고로 형체를 알아보기 어려울 만큼 망가진 고급 승용차가 정비공장에 입고됐습니다. 정비공은 먼저 찌그러진 보닛과 펜더를 분리한 뒤 구겨진 부분을 산소 토치로 붉게 달군 다음 망치로 두드려가며 차체를 본래의 모습으로 복원했습니다. 솜씨가 얼마나 좋던지 차주는 감탄하기에 바빴습니다. 망가진 철판은 망치부터 대는 것이 아니라 먼저 불로 달굽니다. 불 없이 두드리면 더 망가집니다. 우리의 인격도 그렇습니다. 상처받은 영혼도 그렇습니다. 자녀의 마음도, 방황하는 청년의 신앙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