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2월13일(금)찬송큐티
[롬 14:19] "그러므로
우리가 화평의 일과
서로 덕을 세우는 일에
힘쓰나니".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거북이 두 마리가 영역을
두고 다투다 한 마리가
뒤집혔습니다.
함께 다투던 다른 거북이는
자리를 떠났고 그대로
두면 뒤집힌 거북이는
숨을 쉬지 못해 죽을 수도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잠시 후 자리를
떠났던 거북이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그는 뒤집힌 거북이의
등껍질과 땅 사이에
자신의 몸을 밀어 넣으며
친구를 일으켜 세우려
애썼습니다. 몇 번의 실패
끝에 마침내 친구를 일으켜
세우는 데 성공했습니다.
누군가는 뒤집힌 동료
거북이를 도와주는 행동은
본능이라고 말합니다.
설령 그것이 본능일지라도
영상을 보는 사람들에게는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거북이조차도 다투던
상대가 위기에 처하자
다시 돌아와 도와주는데,
우리는 과연 위기에 놓인
이웃을 어떻게 대하고
있는가.
다 큰 사람들이 국회에
들어가기만 하면 물고
뜯으니 거북이만도 못한
한심한 사람들이 아닌가?
새해에는 다툼을 잠시
멈추고 서로를 세워
주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ㅡ✝Jesus Calling✝ㅡ
다툼은 사람을 멀어지게 하지만,
돌아옴은 생명을 살립니다.
서로 싸우다 등을 뒤집힌 거북이처럼
우리도 말과 감정의 다툼 속에서
누군가를 쉽게 넘어뜨립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질문은 이것입니다.
우리는 떠났는가, 아니면 다시 돌아왔는가.
거북이는 본능으로 돌아왔지만
우리는 사랑으로 돌아와야 합니다.
화평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결단하고 힘써야 하는 신앙의 선택입니다.
새해의 성숙함은
이기는 데 있지 않고
다시 돌아와 세워 주는 데 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s://youtu.be/_yQlJXSpj3g?si=564cmQFYmrP_se1V
https://youtu.be/TtH4qHWdTto?si=foiMX4egCvAkBDDG
https://youtu.be/zzAb0XkL1ck?si=nIS5liHBjUni0F92
🎁 적용질문
1. 나는 최근 다툼 이후, 먼저 돌아온 사람이었습니까?
2. 오늘 하루, 누군가를 비판하기보다 세워 줄 수 있는 말은 무엇일까요?
🙏 오늘의 기도
주님, 떠나기 쉬운 마음보다
다시 돌아오는 마음을 주소서.
다툼 속에서도 화평을 선택하게 하시고
서로를 넘어뜨리는 사람이 아니라
세워 주는 사람으로 살게 하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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