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월31일(토)찬송큐티[잠 17:22]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심령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하느니라.”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옛날 당나라에사람들의 병을 잘 고치기로 이름난명의 송청이 있었습니다.같은 약재를 쓰는데도송청에게 치료받은 사람들은회복이 빨랐고병 후의 삶도 달라졌습니다.그 비결을 묻는 다른 의원들에게송청은 이렇게 말했습니다.“내가 쓰는 비약은약방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나는 아홉 가지 ‘쓰지 않는 약’을처방할 뿐이지요.”그는 이를 **구불약(九不藥)**이라 불렀습니다.①환자를 의심하지 않는 것,②불안을 키우지 않는 것,③앙심을 남기지 않는 것,④속이 다르지 않음을 보이는 것,⑤이익을 속이지 않는 것,⑥거리감을 만들지 않는 것,⑦성의 없게 대하지 않는 것,⑧공손함을 잃지 않는 것,⑨원칙을 벗어나지 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