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큐티

02월 17일(화)설날

늘찬양 2026. 2. 16. 21:52

0217() 설날 찬송큐티

📖 요한복음 6:4751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내가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니라

하시니라”(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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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은 한 해의 문턱을 다시 넘는 시간입니다.

떡을 나누며 지난 시간을 정리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하겠다고

서로를 격려하는 날입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가리켜

**“생명의 떡”**이라 말씀하십니다.

이 떡은 배를 채우는 양식이 아니라

지친 영혼을 다시 살리고

멈춘 삶을 다시 시작하게 하는 은혜입니다.

 

우리는 실패한 자리에서,

무너진 마음에서,

다시 시작할 힘이 필요합니다.

그때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다.”

 

새출발의 은혜는

더 잘해 보겠다는 다짐이 아니라

예수님을 다시 붙드는 믿음에서 시작됩니다.

 

그분을 먹고, 그분을 믿을 때

우리의 오늘은 다시 살아납니다.

 

Jesus Calling

 

설은 다시 시작하는 시간입니다

새출발은 결심이 아니라 은혜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것이 떡을 먹는 것입니다.

믿음은 오늘을 다시 살게 합니다.

생명의 떡으로 새해를 시작하자!

 

주님의 은혜로 지친 영혼을

살리시고 믿음의 길로 다시

걷게 하소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s://youtu.be/A32uT4Jj074?si=yxUcEoFvHUnLxHjB

 

https://youtu.be/zN8ScPD94Qo?si=cLQ9JY_ZLqtZKSil

 

https://youtu.be/Dl65jCD9kMg?si=ko810HfQx94FR5W6

 

 

 

🎁 적용 질문

1. 새해를 시작하며 내가 다시 붙들고 싶은 믿음은 무엇입니까?

2. 육신의 양식은 채웠지만, 영혼의 떡은 비워 둔 채 살고 있지는 않습니까?

3. 오늘 예수님을 생명의 떡으로 다시 모시길 원하는 영역은 어디입니까?

 

🙏 오늘의 기도

생명의 떡 되신 주님,

새해의 문 앞에서 제 힘이 아닌

주님의 은혜로 다시 시작하기 원합니다.

지친 영혼을 살리시고

믿음의 길로 다시 걷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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