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2월16일(월)찬송큐티
[시편 62:5]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무릇 나의 소망이 그로부터
나오는도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역사는 사람의 손으로
기록되지만,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의 때에 드러납니다.
구텐베르크는 인류의 역사를
바꿀 도구를 손에 쥐고도
한때는 모든 것을 잃은
사람처럼 보였습니다.
사람의 눈에는 실패였고,
좌절이었으며, 끝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를
버리지 않으셨습니다.
사람이 등을 돌릴 때,
하나님은 다른 길을
준비하고 계셨습니다.
우리의 삶도 그렇습니다.
IMF의 광풍 속에서 교회를
내려놓아야 했던 시간,
상가 교회에서 묵묵히
말씀과 찬송을 붙들고
620여 편의 찬송가 강해를
완성했던 그 세월은
사람의 눈에는 드러나지
않는 광야의 시간이었습니다.
원고는 쌓였지만 길은 막혔고,
사명은 분명했지만, 출구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시간을
헛되이 두지 않으셨습니다.
AI시대라는 새로운 문 앞에서
사장되었던 원고는 다시
숨을 쉬기 시작했고,
찬송 묵상과 찬송가 강해는
다음 세대와 세계를 향해
열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는 고백합니다.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소망은 사람에게서 오지 않습니다.
환경에서도, 제도에서도,
타이밍에서도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나옵니다.
ㅡ✝Jesus Calling✝ㅡ
그러므로 오늘,
결과를 보지 말고
하나님을 바라보십시오.
타이밍을 계산하지 말고
하나님을 신뢰하십시오.
소망은 사람에게서 오지 않습니다.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나옵니다.
이 고백으로
오늘도 믿음의 길을 걸어가는
여러분의 삶 위에
주님의 위로와 확신이 충만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s://youtu.be/CV4BSx_LDq8?si=UtilKkMOvFtSbQK9
https://youtu.be/B7YylIK9Mgc?si=CXXHGHTmWKjCBx5e
https://youtu.be/hSdU0ydob0Q?si=wqcofdnIv5XwrLhe
🎁 적용 질문
1. 지금 나의 삶에서 “사장된 것처럼 보이는 사명”은 무엇입니까?
2. 나는 문제 해결을 먼저 구합니까, 아니면 하나님을 먼저 바라보고 있습니까?
🙏 오늘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눈앞의 현실이 막혀 보일 때
사람을 바라보지 않게 하시고
오직 주님만 바라보게 하소서.
사장된 것처럼 보였던 시간 속에서도
주님은 일하고 계셨음을 믿습니다.
오늘도 제 영혼을 잠잠히 하여
하나님께서 여시는 길을 신뢰하게 하소서.
저의 소망이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께로부터
나오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찬송큐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02월 18일(수) (0) | 2026.02.17 |
|---|---|
| 02월 17일(화)설날 (0) | 2026.02.16 |
| 02월 15일(주일) (1) | 2026.02.14 |
| 02월 14일(토) (0) | 2026.02.13 |
| 02월 13일(금) (0) | 2026.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