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큐티

02월 18일(수)

늘찬양 2026. 2. 17. 21:14

0218()찬송큐티

[3:6]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프랑스 화가 **폴 고갱**

인류가 던질 수 있는 가장

깊은 질문을 한 폭의 그림에

담았습니다.

우리는 어디에서 왔는가?

우리는 무엇인가?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

그는 인간의 탄생과 성장,

고통과 죽음까지

삶의 전 과정을 그려냈지만

정작 자신의 삶에서는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찾지 못했습니다.

고갱은 말년에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온 곳도 없고, 아무것도 아니며,

갈 곳도 없다.”

질문은 위대했지만

답을 자기 안에서만 찾으려 했을 때

그의 영혼은 길을 잃고 말았습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다른 길을 제시합니다.

 

👉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존재의 의미는

내가 규정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지으신 분을 인정할 때

비로소 밝혀집니다.

 

Jesus Calling

 

2026년 설 연휴이다.

자칫하면 지나온 새해의

시간처럼 반복된 무의미의

시간들로 채워질 수 있다.

 

중심을 잡고 바른 목표를

세우고 힘있게 달려가기

위해서는 범사에 주를

인정하고 믿음 안에서

살아야 한다. 그리하면

주가 나의 길을 인도해

주실 것을 믿는다.

 

2026년 내 길을 인도하시는

주님과 동행하는 복된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s://youtu.be/-Wqqr0p-3bU?si=1cNIV8vxKAm6MNGb

 

https://youtu.be/-T_IUibbijU?si=XD4EOORQVltaBg_h

 

https://youtu.be/4y8LG-JW9CI?si=pmvn9g0HNaEiR7PA

 

 

 

🎯 적용 질문

1. 나는 지금 인생의 질문에 대한 답을어디에서 찾고 있는가?

나 자신인가, 하나님인가?

2. 새해를 계획하며 범사에 주를 인정한다는 말이

   내 삶의 구체적인 선택 속에서는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가?

 

🙏 오늘의 기도

주님, 존재의 의미를 스스로 정의하려다

길을 잃었던 고갱처럼

저 또한 내 힘으로 답을 찾으려 했음을 고백합니다.

이제는 범사에 주를 인정하며 내 인생의 길을

주님의 손에 맡깁니다.

 

2026, 내가 가는 길이 아니라

주께서 인도하시는 길을 기쁨으로 걷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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