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2월18일(수)찬송큐티
[잠 3:6]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프랑스 화가 **폴 고갱**은
인류가 던질 수 있는 가장
깊은 질문을 한 폭의 그림에
담았습니다.
“우리는 어디에서 왔는가?
우리는 무엇인가?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
그는 인간의 탄생과 성장,
고통과 죽음까지
삶의 전 과정을 그려냈지만
정작 자신의 삶에서는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찾지 못했습니다.
고갱은 말년에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온 곳도 없고, 아무것도 아니며,
갈 곳도 없다.”
질문은 위대했지만
답을 자기 안에서만 찾으려 했을 때
그의 영혼은 길을 잃고 말았습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다른 길을 제시합니다.
👉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존재의 의미는
내가 규정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지으신 분을 인정할 때
비로소 밝혀집니다.
ㅡ✝Jesus Calling✝ㅡ
2026년 설 연휴이다.
자칫하면 지나온 새해의
시간처럼 반복된 무의미의
시간들로 채워질 수 있다.
중심을 잡고 바른 목표를
세우고 힘있게 달려가기
위해서는 “범사에 주를
인정하고 믿음 안에서
살아야 한다. 그리하면
주가 나의 길을 인도해
주실 것을 믿는다.
2026년 내 길을 인도하시는
주님과 동행하는 복된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s://youtu.be/-Wqqr0p-3bU?si=1cNIV8vxKAm6MNGb
https://youtu.be/-T_IUibbijU?si=XD4EOORQVltaBg_h
https://youtu.be/4y8LG-JW9CI?si=pmvn9g0HNaEiR7PA
🎯 적용 질문
1. 나는 지금 인생의 질문에 대한 답을 어디에서 찾고 있는가?
나 자신인가, 하나님인가?
2. 새해를 계획하며 “범사에 주를 인정한다”는 말이
내 삶의 구체적인 선택 속에서는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가?
🙏 오늘의 기도
주님, 존재의 의미를 스스로 정의하려다
길을 잃었던 고갱처럼
저 또한 내 힘으로 답을 찾으려 했음을 고백합니다.
이제는 범사에 주를 인정하며 내 인생의 길을
주님의 손에 맡깁니다.
2026년, 내가 가는 길이 아니라
주께서 인도하시는 길을 기쁨으로 걷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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