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2월25일(수)찬송큐티
[요 4:12] “당신이 우리
조상 야곱보다 크니이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사마리아 땅, 사람들이
피하던 한낮의 우물가에서
예수님은 상처 많은
한 여인을 기다리셨습니다.
사람들은 그녀의 과거를 보았지만,
주님은 그녀의 목마름을 보셨습니다.
“내게 물을 달라”
이 낮고 부드러운 요청 속에는
정죄가 아닌 초청,
폭로가 아닌 회복이 담겨 있었습니다.
여인은 묻습니다.
“당신이 야곱보다 큽니까?”
그러나 곧 고백하게 됩니다.
“주여, 내가 보니 선지자로소이다.”
마침내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네게 말하는 내가 그라.”
그 순간, 여인은 물동이를 버려두고
달려갑니다.
더 이상 과거에 매이지 않고,
생수 되신 주님을 전하는 증인으로 바뀝니다.
주님을 만난 사람은
부끄러움의 자리에 머물지 않습니다.
상처의 자리가 사명의 자리로 변합니다.
ㅡ✝Jesus Calling✝ㅡ
사마리아 여인처럼 주님을
만난 사람은 부끄러움, 두려움,
상처를 넘어 생명을 주는 영향력
을 나타내게 됩니다.
주님을 만난 감격이 있다면
그 작은 입술의 고백을 통해
이웃과 세상을 변화시키는
기적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s://youtu.be/oXr1NijIW_8?si=ubJS_4rivLX701jV
https://youtu.be/Wxz_6pIyFDY?si=oCOznA19AE-pczv2
https://youtu.be/oYiWCk57ptQ?si=jX2QuQukv2GFFIJR
🎁 적용 질문
1. 나는 지금 무엇으로 내 목마름을 채우려 하고 있습니까?
2. 주님을 만난 후에도 여전히 내려놓지 못한 ‘물동이’는 무엇입니까?
3. 하나님께서 나의 연약함을 통해 사용하시길 원하시는 간증은 무엇일까요?
🙏 오늘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제가 숨기고 싶었던 자리까지
찾아오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제 목마름을 세상이 아닌
주님으로 채우게 하시고,
만난 은혜를 말하지 않을
수 없는 증인의 삶으로 이끌어 주소서.
우리의 말과 침묵, 행동 속에
복음의 진실이 드러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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