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큐티

02월 25일(수)

늘찬양 2026. 2. 24. 20:26

0225()찬송큐티

[4:12] “당신이 우리

조상 야곱보다 크니이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사마리아 땅, 사람들이

피하던 한낮의 우물가에서

예수님은 상처 많은

한 여인을 기다리셨습니다.

 

사람들은 그녀의 과거를 보았지만,

주님은 그녀의 목마름을 보셨습니다.

내게 물을 달라

이 낮고 부드러운 요청 속에는

정죄가 아닌 초청,

폭로가 아닌 회복이 담겨 있었습니다.

 

여인은 묻습니다.

당신이 야곱보다 큽니까?”

그러나 곧 고백하게 됩니다.

주여, 내가 보니 선지자로소이다.”

 

마침내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네게 말하는 내가 그라.”

 

그 순간, 여인은 물동이를 버려두고

달려갑니다.

더 이상 과거에 매이지 않고,

생수 되신 주님을 전하는 증인으로 바뀝니다.

 

주님을 만난 사람은

부끄러움의 자리에 머물지 않습니다.

상처의 자리가 사명의 자리로 변합니다.

 

Jesus Calling

 

사마리아 여인처럼 주님을

만난 사람은 부끄러움, 두려움,

상처를 넘어 생명을 주는 영향력

을 나타내게 됩니다.

 

주님을 만난 감격이 있다면

그 작은 입술의 고백을 통해

이웃과 세상을 변화시키는

기적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s://youtu.be/oXr1NijIW_8?si=ubJS_4rivLX701jV

 

https://youtu.be/Wxz_6pIyFDY?si=oCOznA19AE-pczv2

 

https://youtu.be/oYiWCk57ptQ?si=jX2QuQukv2GFFIJR

 

 

🎁 적용 질문

 

1. 나는 지금 무엇으로 내 목마름을 채우려 하고 있습니까?

2. 주님을 만난 후에도 여전히 내려놓지 못한 물동이는 무엇입니까?

3. 하나님께서 나의 연약함을 통해 사용하시길 원하시는 간증은 무엇일까요?

 

🙏 오늘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제가 숨기고 싶었던 자리까지

찾아오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제 목마름을 세상이 아닌

주님으로 채우게 하시고,

만난 은혜를 말하지 않을

수 없는 증인의 삶으로 이끌어 주소서.

 

우리의 말과 침묵, 행동 속에

복음의 진실이 드러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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