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큐티

02월 26일(목)

늘찬양 2026. 2. 25. 20:23

 

0226()찬송큐티

(1:11) “사흘 안에

너희가 이 요단을 건너”.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모세 이후의 시대,

여호수아는 거대한 책임 앞에

서 있었습니다.

 

위대한 지도자의 그늘에 있던 사람이

이제는 홀로 결정하고, 홀로 감당해야

하는 자리였습니다.

 

첫 시험은 요단강이었습니다.

그는 즉시 건너려 하지 않았습니다.

사흘을 말합니다.

 

이 삼 일은 준비의 시간이자

포기의 시간이었습니다.

계산을 내려놓고,

하나님께 모든 가능성을 맡기는

시간이었습니다.

 

요단강은 평소의 강이 아니었습니다.

범람하여 흉용하는 강,

사람의 힘으로는 감히 넘볼 수 없는

장벽이었습니다.

 

그러나 여호수아는 알았습니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은

강을 가르는 것이 아니라

언약궤를 앞세우는 것임을.

 

삼일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인정하는 시간이었고,

그래서 하나님이 일하실 수 있는

거룩한 기다림의 시간이었습니다.

 

Jesus Calling

 

삶을 살아가면서 범람하는

요단강을 마주할 때가 있습니다.

이같이 어려울 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모습은

주 앞에 온 마음을 내려놓고

 

주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것뿐입니다.

주님의 임재와 능력을 구하는 것뿐입니다.

 

맡김의 기도를 통해 얻은

죽으면 죽으리라는 순종의 힘은

요단강을 언약궤를 메고도 담대하게

건널 수 있는 결과를 나타낼 것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s://www.youtube.com/shorts/Zx7Apnk4C3U

 

https://youtu.be/5TCmdeI3Bhs?si=pCYzt1bvTmFsajs7

 

https://youtu.be/jqlczLadbZI?si=oKuCU8lw7ZYiAJND

 

 

🎁 적용 질문

1. 지금 내 앞에 범람하는 요단강은 무엇입니까?

2. 나는 문제 앞에서 즉시 움직이려 합니까, 아니면 주님 앞에 머무르고 있습니까?

3. 내 힘이 아닌 하나님의 임재를 앞세워야 할 영역은 어디입니까?

 

🙏 오늘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제가 할 수 없음을 인정하는 자리로 저를 이끌어 주옵소서.

계산과 두려움을 내려놓고

언약궤 되신 주님을 앞세우는 믿음을 주옵소서.

 

맡김의 기도를 통해

담대히 요단을 건너는 순종의 은혜를 허락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찬송큐티' 카테고리의 다른 글

02월 28일(토)  (0) 2026.02.27
02월 27일(금)  (0) 2026.02.26
02월 25일(수)  (0) 2026.02.24
02월 24일(화)  (1) 2026.02.23
02월 21일(토)  (0) 2026.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