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3월01일(주일)찬송큐티
[호 3:1] “너는 또 가서
타인의 사랑을 받아 음녀가
된 그 여자를 사랑하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하나님은 우리를 설명하지 않으시고,
끝까지 찾아오심으로 보여주신다.
호세아에게 내려진 하나님의 명령은
사명이라기보다 십자가에 가까운 부르심이었다.
배신한 여인을 다시 사랑하라는 명령,
이미 타인의 품에 안긴 여인을,
값을 치르고 데려오라는 말씀.
이 사랑은 감정이 아니라 결단이었고,
호세아의 순종은 곧 하나님의 마음이었다.
우리는 고멜처럼 떠나고, 흔들리고,
변명하지만 하나님은 결코 우리를
관계 밖으로 밀어내지 않으신다.
그분의 사랑은
👉 실망 후에도 계속되는 사랑
👉 배신 이후에도 다시 시작되는 사랑이다.
그래서 오늘도 우리는
버려지지 않았고,
포기되지 않았으며,
여전히 불러 쓰임 받는 사람으로 살아간다.
이것이 복음이고,
이 사랑이 우리를 다시 걷게 만든다.
ㅡ✝Jesus Calling✝ㅡ
복음은 완벽한 사람을 통해
전해지지 않습니다.
붙들린 사람,
다시 불러진 사람을 통해 전해집니다.
오늘 우리가 여기 서 있는
이유는 하나입니다.
잘해서가 아니라,
포기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도 우리는 고백합니다.
“주님, 주님은 나의 전부이십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s://youtu.be/Lf278Jw-OsA?si=HHCY9r-HLAsCb3iv
https://youtu.be/P69Yg1Q1YEA?si=MiSdbYSCskUiWPT2
https://youtu.be/-MNzEV3peKI?si=Ik7JL7wbbTNtzBH6
🎁 적용 질문
1. 나는 최근 어떤 모습으로 하나님을 떠나 있었습니까?
그럼에도 하나님이 나를 다시 찾으신 흔적은 무엇입니까?
2. 내가 포기해 버린 사람, 포기해 버린 관계가 있다면
오늘 하나님은 나에게 어떤 태도를 요구하고 계십니까?
🙏 오늘의 기도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저는 고멜과 다를 바 없는 사람임을 고백합니다.
떠나면서도 사랑받길 원했고,
배반하면서도 붙들림을 기대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도 저를 찾아오시는 주님의 사랑 앞에
고개 숙입니다.
이 사랑을 값없이 받았으니
이제는 저도
쉽게 포기하지 않는 사람으로 살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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